전체 메뉴 닫기

2020 상설제안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블로그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한국나무의사협회 권정미
성남시
도민참여 기반 생활권 수목 위험관리 정책 제안
소방 ,재난
1. 도민참여 생활권 수목의 위험관리 모니터링

2. 나무의사와 함께 하는 도민 교육 및 기초조사 도민 모니터링 요원 활용

3. 모니터링을 통한 기본정보를 토대로 정밀진단 수행을 통한 생활권에 산재된 위험수목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
도민안전을 위한 생활권 수목 위험성 평가 필요성

수목은 인간에게 대기환경 개선(산소 제공, 공기정화), 온도저감(그늘), 소음 차단(방음), 야생동물(곤충)서식처 제공, 조경미관, 홍수조절, 재해방지,
정신휴양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그러나 가로수, 공원수, 학교 수목, 아파트 수목 등 산림이 아닌 지역에 식재되어 있는 도심의 생활권 수목은 수목의 생육환경에 불리한 여러 원인에 의해 도복,
가지 부러짐 등으로 인하여 인간의 생명과 활동, 재산상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위험성(Risk)을 지니고 있다

얼마전 수원의 수백년 세월을 살아온 보호수가 강풍에 부러지는 뉴스를 접하였다.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에 의해 가로수가 전도될 경우 거주자 또는
보행자에게 직접 인명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차량 및 건물 등에도 경제적피해를 입힐 수 있다.
이렇게 국내에서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위험목에 대한 신고 사례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에는 위험목의 평가 기준이 없이 위험목 제거반이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시행령’(국민안전처)에 의거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위험목 제거반이 운영되고는 있지만 위험목의 신고를
접수받은 제거반이 현장에 출동하여 위험목에 대한 평가의 과정없이 바로 최후의 수단인 위험목 제거의 단계로 돌입하므로 위험목의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위험목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도심에서 생활권 나무에 관심있는 도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하고 위험목 에 관한 도민교육 이후 운영 할 필요성이 있으며 합리적인 위험목의
평가기준 설정 및 이에 따른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60명 명

댓글목록

김종대님의 댓글

김종대 작성일

지역을 떠나 국가적으로 필요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혜경1님의 댓글

김혜경1 작성일

이상기후가 이상하지 않은 요즘
도심생활권에서 많은 유익을 주는 수목이
위험요소로 대두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위험예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수목의 위험관리 모니터링이 위험예방이라 생각하며 제안에 공감합니다.

이상경님의 댓글

이상경 작성일

요즘 계속되는 폭우와 기상이변으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수목의 도복위험과 방재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져야 할 것 같습니다.

hyungnim님의 댓글

hyungnim 작성일

이상기후에 사람이 힘들어 하는만큼 수목들도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돌발병해충은 물론 침수와 고온 건조로 우리 곁에 나무들이 우리곁을 떠나고 새로운 나무들이 등장할 수도 있겠지요
이러한 상황을 우리가 모니터링해야함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sonjaegug님의 댓글

sonjaegug 작성일

좋은 제안입니다.
생활권의 위험수목의 모니터링을 통해 태풍,홍수 등 자연재해에 대비는 물론  도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삶의 질을 높일수 있습니다.

정창국님의 댓글

정창국 작성일

좋은  제안 입니다

lsd02님의 댓글

lsd02 작성일

도내 위험목에 대한 사전 점검과 미리 제거하여 선제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면 경기도의 재난관리 위상이 높아질 것입니다.
특히  벚나무가 가로수로 심어진 곳들은 벚나무빗자루병이 해마다 반복되면서 죽어가고 있으며 고사목이 그대로 방치된 곳들이 눈에 많이 보입니다.
미리 제거하지 않으면 소형 태풍에도 쓰러져 인명과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합니다.

jmmoon0929님의 댓글

jmmoon0929 작성일

1기 신도시가 조성된지 30년이 지났습니다.
그때 심었던 가로수, 조경수가 아름드리 나무가 되었으며,
가로수 처럼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한 나무는 내부의 부패 등으로 인해
강풍이나 폭우에 도복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이제는 이미 조성된 녹지공간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제안된 정책이  시민의 안전과 건강한 녹지공간의 유지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잘 자리잡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광재님의 댓글

이광재 작성일

주민 생명과 재산에 매우 중요한  제안입니다.
도시의 역사와 공공수목의 안정성은 반비례 하게됩니다.
역사가 깊은 도시일수록 공공수목은 노화 되어 위험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시민들의  교육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김천유님의 댓글

김천유 작성일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수있는 좋은 제안입니다

김수선님의 댓글

김수선 작성일

얼마전 저희 아파트 벚나무가 비온뒤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평소에는 별 이상이 없었는데..쓰러지고 난 뒤 보니 뿌리가 썩어 넘어졌습니다.다행히 인명과 재산상의 피해는 없었지만 쓰러진 나무가 주차된 자동차나 지나가는 사람에게 쓰러졌으면 어땠을까? 생각하니 끔찍하였습니다. 평소에 미리미리 위험성이 높은 나무를 조사하여 관리한다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외양간은 고칠 수 있으나 생명은 잃고 나면 고칠 수 없습니다. 지킬 수 있을 때 지켜야합니다. 좋은 정책을 마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삼옥님의 댓글

이삼옥 작성일

요즘  계속되는 이상기후로 인해  인간에게 유익한 생활권 수목이 오히려 위험요소로 작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생활권수목에 대한  모니터링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위험수목을  미리 진단하여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선
꼭! 필요한  제안이라고 생각됩니다.

sclee님의 댓글

sclee 작성일

도심지 수목은 노거수를 포함하여  도시 조성시 심어놓은 녹음수와 조경수의 수령이 증가하면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실태입니다.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제안이라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