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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설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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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현
'버스 하차 알람 서비스' 도입
복지
■ 개요
1.제안의 목적과 배경
1)목적
-버스 승객의 하차에 대한 편의성 향상


2)배경
(1)승차에 대한 편의성 향상 사업 추진 중
-경기도는 서비스 편의성 및 쾌적성 향상 등 5개 분야에서 20개 사업을 추진한다.
-그중에서도 전국 최초로 '승차벨'을 도입해 버스 무정차에 대해 업체 관리자의 경각심을 고취하기로 했다.
-승차벨 서비스는 기존 '경기버스정보' 앱 '버스 도착 정보' 화면에 승차벨 및 무정차 신고 버튼을 추가해 도민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2)하차에 대한 편의성 향상 사업 공백
-승객의 무관심(졸거나 휴대폰을 사용하는 등)이나 버스 안내 방송·영상 시스템의 오류를 대비한 대책이 미비하다.
-현 경기버스정보 앱은 특히 이른 아침에 이동하는 재직·재학자 혹은 장시간 이용객(시외버스 등)의 하차 편의성을 배려하지 못한다.



■ 제안내용
1)제안된 서비스의 특성 및 기대효과
(1)특성
-기존에 제공하던 정보(앱, GPS, 도착 예정 시간)를 사용한다.
-타 알람 서비스와의 제휴가 가능하다.(쪽잠알람 등)

(2)기대효과
-승객들의 하차가 정확 및 신속해지게 해 편의성을 향상한다.
-정류장을 놓친 승객이 줆으로써 버스 기사의 복지를 향상한다.
-새로운 서비스 도입과 맞물려 더 편리해진 '승하차'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다.


2)서비스 제공 전략 및 방안
-'하차 알람 서비스'를 2020년부터 제공되는 시내버스 승차벨 서비스와 함께 도입한다.
-하차 두 정거장 전, 한 정거장 전, 도착 1분 전에 하차 예정 알람을 울린다.
-다른 승객의 편의를 위해 이어폰 연결시에만 알람이 울린다는 것을 명시한다.('하차 알람' 버튼을 누를 시 팝업 알림 및 경기버스정보 앱 홈 'More' '이용안내' '정류소검색')
-이어폰 분리시 혹은 설정시에는 진동을 울리도록 한다.




*관내 학생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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