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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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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최고관리자
육아 및 돌봄사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방안 제안
제목 : 공동주택에 공동아이돌봄나눔터 의무적 설치

□ 목적
경기도민의 86.4%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어 공동주택에서 황혼육아, 독박육아, 아동안전사고 등 많은 육아관련 생활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나 이 모든 문제를 경기도가 직접 해결해 줄 수 없으므로 공동주택 주민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마중물을 지원해 주고 주민경제공동체가 지속적으로 발전, 성장할 수 있도록하여 주민들이 공동주택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배경 및 필요성
요즘은 공동주택에는 많은 주민자원들이 있다. 경력단절여성, 조기퇴직자 등 경제활동력이 있는 사람들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이러한 경제활동가능자들에게 거주공간인 공동주택에서 시간제 일자리를 제공해 주고, 홀로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을 단지 주민들이 함께 아이들을 돌봄하여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한 사회성을 키워줄 필요가 있다.

□ 방법
1. 공동아이돌봄 나눔터 설치 운영
공동아이돌봄나눔터를 설치 운영하면 황혼육아, 독박육아 를 해결해주면서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시간을 주고, 여성과 어르신들에게 생활의 여유와 시간제 일자리를 제공해 줄 수 있다.
공동주택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시간제(오후 3시~9시)로 이용하는 공동아이돌봄 나눔터를 설치 운영할 수 있다.
2. 공동주택 "같이돌봄" 프로젝트 추진
공동주택에서 주민공동돌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주민, 입주자대표, 관리소가 함께 협력해야 하는 "같이돌봄" 프로젝트를 추진해야 한다. 또한 이들의 조화를 이끄러낼 사회적전문가가 필요하다.
3. 공동주택 같이돌봄경제공동체 결성 및 운영
공동주택에서 같이돌봄이 지속발전가능하려면 공동주택에서 취미활동, 문화활동 등을 위주로 하고 있는 일반공동체 활동에서 사회적경제공동체 활동으로 발전해야 한다. 주민모임을 사회적경제공동체로 운영하여 함께 살기좋은 공동주택을 만들어갈 수 있다.
4. 마중물 지원
공동주택에서 주민들이 원활한 공동체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마중물지원이 필요하다.
5. 사회적경제 전문가 지원
주민들에게 더불아 함게 살아가는 사회적경제 이해시키고 함께 같이돌봄을 추진할 수 있는 공동주택 및 사회적경제전문가를 지원해준다.

□ 효과
아파트단지 주민이 공동으로 아이들을 돌보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ㆍ믿을 수 있는 이웃 주민이 내 아이를 돌봐주어 신뢰성이 있습니다.
ㆍ아이돌봄을 단지 내에서 하므로 밖으로 이동하지 않아 안전성이 있습니다.
ㆍ이웃 아이들이 함께 어울려 아이 성장에 사회성을 높여 줍니다.
ㆍ시장볼 때, 병원갈 때 잠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곳입니다.
ㆍ경제활동이 가능한 주민이 돌보미로 활동하여 시간제 일자리가 생깁니다.
ㆍ가정에서 아이들이 뜀으로 인한 층간소음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줍니다.
ㆍ미세먼지로 밖에서 놀 수 없을 때 실내에서 놀이를 할 수 있어 좋습니다.
ㆍ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과 공간을 제공해 줍니다.
ㆍ독박육아, 황혼육아로 힘들어하시는 주민에게 생활의 여유를 줍니다.
ㆍ아파트단지 생활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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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 정홍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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