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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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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최고관리자
공동주거공간 노인공동생활체 확산방안
초고령화사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여주
초고령화시대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이 문제는 비단 지역에 문제 뿐만 아니라 국가적인 문제이다. 삶의 터전은 모든 것의 집합체이며, 여러가지 동시에 필요한 것이다. 주택이 필요할 것이고 생활비와 운영비가 필요할 것이다. 물론 건강한 노후라면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자리가 필요할 것이고, 건강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는 다양한 복지혜택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 정책 중심에 여주시 금사면 주록리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인생활공동체 삶이 있다. 한 사람이 집을 제공하고 함께 공동생활 하는 사람들이 각자 생활비를 공동 부담하며 노년을 보내는 것이다. 현재 몇 년째 생활을 같이 하고 았다. 노인이 되면 친구, 건강, 일(일상생활), 경제적 자유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한다. 공동생활을 하게되면 위에 제기된 것들은 해결에 도움이 된다. 함께 생활을 함으로써 주거비, 생활비를 절감할 수 있다. 공동생활이 잘 정착이 된다면 홀로사는 것보다 훨씬 좋은 점이 방증이된다.
자치단체와 결부 시킬 수 있는 정책을 나열해보자.
첫째, 공동생활을 위해서는 공간이 필요하다.
앞서 이야기 했듯 개인이 가지고 있는 주택을 활용하는 방법과 현재 늘어나는 빈집들을 자치단체가 구입 , 새단장 후 공동생활 주택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비용도 새로 짓는 것보다 저렴하게 할 수 있고, 또한 흉물처럼 방치되어질 건물들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둘째, 운영비 문제의 해결방안 - 전기료 및 난방비 지원
공동생활 자체가 홀로사는 것보다 생활비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생활에 필요한 전기료 및 난방비(태양광발전설비)를 반드시 지자체에서 지원을 해 주어야 한다.
셋째, 요즘 대한민국 복지계의 가장 큰 화두는 커뮤니티케어이다. 우리나라 말로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이다. 지역사회통합 돌봄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평소 살던 곳에서 지내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대상자의 욕구에 맞추어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서비스를 연계 통합 하여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이다.
초고령화사회에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제가 살고 있는 여주, 닥쳐서 허둥대는 것보다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홀로사는 노인들이 늘어나고 있고 고독사라는 말도 빈번히 들리고 있다. 노후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준비가 필요하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여러가지 노인돌봄사업은 시내중심의 광역권내에서 실시되고 있는 현실이다.
따라서서 면단위가 아닌 리단위로 더욱 축소되고,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재가노인들의 작은노인생활공동체 공간이 마련되면 좋겠다는 제안이다.

홀로 살아가는 노인들이 평생 자기가 살아왔던 그 곳에서 노년을 보낼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 까요...
누군가 내가 아플때, 내가 죽음을 맞이할 때 곁에 아는 사람이 있어 거두어 준다는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인생입니다.
비록 피를 나눈 가족은 아니지만 3~5명이 가족을 이루어 살아간다면 참 행복합니다.
많은 어려움도 있지요. 그러나 서로 배우는 것이 있고, 노년의 삶이 행복할 수 있는 것은 함께 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기에 이해와 양보도 배웁니다.
나처럼 노인이 된 사람들이 노년의 삶을 두렵지 않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정책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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